현재도 읽고있는 중인데 86% 정도 읽고 아침마다 사과 바나나 먹기로 실천중인데, 책에 나온거처럼 바로바로 효과가 나타나는건 아니더라고요. 특히 변비에 효과가 가장 좋다고 했는데, 그냥 쏘쏘 하던데, 제 몸이 많이 안좋아서 일까요? 회복되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거겠죠?!
책, 아침 과일 습관 내용요약및 정리
제가 필요해서 나중에 찾아보려고 정리하는 것도 있습니다. 책을 읽고 요렇게 정리를 하면 내용이 훨씬 더 잘 기억이 되요. 읽고 있던 책이 있으면, 마음에 닿는 구절이나, 내용 부분을 손으로 직접 적어서 필사를 해도 좋고, 저처럼 요렇게 블로그에 정리를 해서 남기는 것도 좋더라고요. 각자 편한 방식으로 한번 더 음미해보는게 좋더라고요.
"우리가 먹어야 할 음식은 자연에서 온 음식입니다. 생으로 통으로 먹는 음식에는 생명의 빛, 효소가 담겨 있습니다. 효소가 충분한 음식을 먹으면 과식을 안 하게 되며 살찌기 어렵습니다. 과식을 부르는 것은 가공한 음식과 가열한 음식 때문이죠. 과일과 채소는 효소가 많은 음식인데 유난히 과일은 채소에 비해 편견이 가득합니다.
1장은 다이어트, 생각을 바꾼다라는 제목인데, 생활습관, 식습관을 바꾸려면 생각부터 바꿔야합니다. 생각을 바꿔도 우리에겐 여전히 몸에 좋은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요. 그런데 고기없이 어떻게 살고 그럼 뭐 먹고 사냐고 말하는 분들이 많아요. 전 딱 이말 들으면 더이상 말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들에게는 제 말은 잔소리 일뿐 전혀 변화의 바람이 불지 않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음식은 우리 몸을 살 찌게 하지 않는다. 건강한 몸은 절대 살찌지 않는다."
저도 한때 맥두걸의 자연식물식, 하비 다이아몬드의 지방이 범인이라는 책을 잃고. 지방은 완전 멀리하면서 배부르게 많이 먹은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뱃살도 잘 빠지지 않던 팔뚝살도 저절로 싹 빠지고, 그동안 즐겨먹던 튀김음식과 고기들에서 냄새가 나기 시작하게 되었었어요. 이 책을 읽었다면 딱 일주일만 해보세요. 아침에 일어날때 몸의 무게가 확 달라져요.
요즘은 틈틈히 몸에 안 좋은 음식들도 먹고있지만 그런 다음 날에는 좀 더 건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면 좀 더 느리긴 하지만 원래의 몸으로 돌아와지더라고요. 그리고 몸에 안 좋은걸 먹으면 몸에서 바로바로 반응이 와요.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점
우린 매일 일정량의 단백질을 채워 먹어야할까?
왜 아침과일일까?
그렇다면 과일은 어떤 종류로 얼마나 먹어야할까?
등등 궁금해왔던 내용들의 답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채소과일식을 권장하면서 건강한 기름을 먹는걸 추천하더라고요. 기버터나, 코코넛오일과 같은걸로 첨가해서 채소에 먹으라고 합니다.
특히 아침밥에 과일을 강조하는 이유는 아침은 몸이 깨어나는 시간이고, 소화 효소를 사용하지 않는 무리 없는 식사가 좋다고 공부나 운동에도 워밍업이 필요하듯 내 몸도 워밍업이 필요합니다. 몸의 세가지 리듬에서 밝힌 바와 같이 아침은 배출의 시간입니다. 신진대사 노폐물이 아침 시간에 소변과 대변으로 배출됩니다.
아침에 과일을 먹으면 영양소는 흡수되면서 장은 노폐물을 배선합니다. 오후에 사용할 소화 효소들의 조효소를 공급해줍니다. 아침 과일로 효과가 나타나는 양은 500g 입니다. 여름 같은 경우엔 포도나 토마토로 채워도 좋다고 합니다.
아침에 사과 하나씩 먹어서 저는 효과가 적은가해서 바나나 두개를 더 늘려서 먹거든요! 충분히 배부를 만큼 먹고 있어요. 그래서 인지 몸의 건조함이 좀 줄어들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에 좀 더 잘가게 되는건 있는거 같아요!
저에게 가장 다가온 문구는 " 어떤 음식을 먹느냐의 문제는 어떤 삶을 사는지를 결정한다" 입니다.
내가 먹는 대로 몸은 반응하고 이루어지죠. 나랑 사랑하는 방법 중 하나인거 같아요. 혀가 좋아하는 맛 말고 몸에 좋은 걸로 오늘의 나를 사랑해주는 한가지로 채소나 과일식을 드셔보시는거 어떠세요?!
과일은 충분히 달콤하고 맛있고, 속이 정말 편안하고 좋거든요. 단 3일이라도 해보시길... 우리가 책을 아무리 읽어도 삶이 하나도 변하지 않는건 행동하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지금 당장 무언가 1가지를 해보세요. 점점 다가오는 오늘이 달라져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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